한국에서 다른 점
지하철 엘리베이터는 역마다가 아니라 출구마다 다릅니다
서울 거의 모든 역에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대개 한 출구에만 있고, 구글이 알려 주는 출구에서 200m 떨어져 있기도 합니다. 각 항목에 엘리베이터가 있는 출구 번호를 적어 드립니다.
“노키즈존” 카페가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의 적지 않은 카페와 일부 식당이 일정 연령 미만 아이를 받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는 거의 적혀 있지 않습니다. 카페를 일정에 넣기 전에 전화로 확인합니다.
좌식 자리, 그리고 하이체어 없음
전통 식당은 바닥에 앉는 곳이 많고, 작은 가게에는 하이체어가 없습니다. 테이블 좌석이 있는 곳을 고르고, 하이체어나 아기 동반 가능한 룸이 있는지 표시합니다.
택시에는 카시트가 없습니다
한국의 택시와 호출 차량에는 보통 유아용 카시트가 없습니다. 유모차가 다닐 수 있는 지하철·도보 위주로 하루를 짜고, 택시밖에 방법이 없는 구간은 그렇다고 알려 드립니다.
이 여행에서 확인하는 것
- 호텔 문에서 각 장소까지 계단 없는 동선, 엘리베이터가 있는 지하철 출구 번호까지
- 카페·식당이 아이를 받는지, 받는다면 몇 살부터인지
- 하이체어, 테이블 좌석, 아기 동반 가능한 룸이 있는지
- 근처 수유실·기저귀 교환실(백화점, 대형 쇼핑몰, 주요 역에 잘 갖춰져 있습니다)
- 페이스: 반나절에 핵심 일정 하나, 낮잠 시간만큼의 여유를 미리 넣어 둠
- 혹시 몰라 호텔 근처 약국과 소아과
기본 검수 항목에 더해: 영업 여부, 현재 영업시간, 해외 예약 가능 여부, 실제 이동 시간.
하루 예시
모든 항목에 검수 날짜 표시- 09:30경복궁큰길은 유모차로 무리 없음, 자갈 마당은 덜컹거림. 바로 옆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저귀 교환실.
- 11:30토속촌(삼계탕)테이블 좌석을 전화로 확인. 아이와 나눠 먹을 수 있는 순한 닭국. 고객 이름으로 예약 완료.
- 13:00낮잠 + 호텔돌아가는 지하철: 경복궁역 5번 출구에 엘리베이터.
- 16:00서울숲평지 산책로, 사슴 우리, 아이를 받는 카페에서 커피(확인 완료).
장소는 실제 예시이며 세부 내용은 설명용입니다. 실제 일정표에는 각 항목이 검수된 날짜가 표시됩니다.
하지 않는 것
- 호텔은 예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동네가 유모차에 편한지에 대한 조언에는 수수료가 끼어 있지 않습니다.
- 보육이나 베이비시터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노키즈존이 아이를 받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대신 받아 주는 동급의 대안을 찾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은 유모차로 다니기 괜찮나요?
- 서울과 부산 도심은 대체로 괜찮습니다. 역마다 엘리베이터, 평평한 강변 공원, 수유실이 있는 대형 쇼핑몰이 있습니다. 어려운 곳은 오래된 동네, 궁궐 마당, 문턱이 있는 작은 식당입니다. 일정표에 장소마다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적어 드립니다.
- 이유식과 분유를 현지에서 구할 수 있나요?
- 네. 편의점과 약국에 한국 브랜드 분유와 파우치 이유식이 있고, 대형 마트와 백화점 지하에는 수입 브랜드도 있습니다.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 식당이 가족 단위 예약을 받나요?
- 많은 곳이 한국 전화로만 받고, 아이 나이를 묻는 곳도 있습니다. 예약 플랜에서는 서울에 있는 사람이 전화해 테이블 좌석과 하이체어를 확인하고 고객 이름으로 예약합니다.
